ㅁ [의결문] ① 정책금리 동결(2.25~2.5%/IOER 2.35%) ② 1명 금리인하 의견(찬성 9 vs.
반대 1) ③ 경기평가 하향(solid → moderate) ④ 경제전망 유지(불확실성 강조)
⑤ 인내심 문구 삭제
ㅇ 인내심 문구를 경기전망의 불확실성과 미미한 인플레 압력을 감안하여 적절히 대응하겠다는
문구로 대체
ㅁ [지표전망] ① 경제전망 부분수정 ② 금년 정책금리 동결(8명 동결, 1명 인상, 8명 인하)
③ `20·`21년 및 장기금리 전망치 하향(`20년 1회 인하, `21년 1회 인상)

ㅁ [기자회견] 무역분쟁 등으로 경제여건에 상당한 변화가 발생, 금리인하 공감대가
확산되었으며 경제지표 및 위험요인 추이에 따라 시기와 폭이 결정될 것
ㅇ 올해 금리인하를 전망한 8명을 포함해 많은 위원들이 금리인하 필요성을 제기했다고 지적
- 예방적 대응이 사후처리보다는 더 가치있다면서 보험적 차원의 금리인하 가능성 시사
ㅇ 금리인하시 B/S 정상화도 조기종결될 가능성을 시사(3월 제시된 종결시점은 9월)
ㅁ [IB시각] 대부분 ‘dovish’한 것으로 평가하면서 금리인하를 기정사실화. 7월 금리인하를
관측하는 기관 증가. 금리인하시 B/S 축소 종결 시점도 조기화될 가능성
ㅇ 이번 회의 전과 비교할 때 7월 금리인하 관측이 확산(JP 모건도 첫 금리인하 시기를 9월에서 7월로
조정). 일각에서는 첫 금리인하 폭을 50bp로 예상
ㅁ [종합평가] 예방적 차원의 금리인하 가능성 확대로 글로벌 금리하락, 달러약세, 위험회피
성향 완화 예상. 7월 금리인하 여부는 무역분쟁, 고용지표 추이가 주요변수가 될 전망
ㅇ 글로벌 위험회피 성향 감소시 신흥국 자금흐름에도 긍정적 영향이 예상되나 무역분쟁 완화시에는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에 따른 금리, 환율 등의 조정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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