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이슈] 코로나19가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유럽 전체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경기침체 우려
(`20년 IB평균 이탈리아 -2.6%, 유로존 -0.9%) 및 금융불안을 증폭(확진자/사망자 : 伊
35,713/2978, 유럽 90,015/4,034)
ㅁ [위험요인] 이탈리아의 재정건전성 악화, 은행부실 위험 및 유럽계 은행의 對伊 익스포져에
따른 전염효과 등
ㅇ (재정건전성) 伊 재정수지는 `20년 저성장으로 인한 세수부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재정 지출로
악화(`20년 GDP의 -3.5%, Citi)가 예상. 더욱이 伊 국채금리 상승으로 재정불안 우려 가중
ㅇ (은행건전성) 伊 은행은 부실채권 규모(`19.Q3 €1,370억)가 유로존 내 최고수준 인데다 伊
국채를 많이 보유(€2,603억)하고 있어 국채가격 급락에 따른 손실 점증이 우려
ㅇ (유로존 익스포져) BNP Paribas, Deutsche Bank 등 유럽계 은행은 伊 익스포져가 매우 커서
저금리 장기화, 자국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불안요인에 더해 채권투자손실이 불가피
ㅁ [전망] ECB의 통화완화 확대, EU 및 회원국 재정지출 증가 등 긴급조치는 불안완화에
도움이 되나 코로나19 확산세가 단기내 진정되기 어려워 downward spiral*에 빠질 우려
* 경제활동 sudden stop ⇒ 경기부진 ⇒ 기업·은행부실 ⇒ 유로존 경기침체 금융불안 악순환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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