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동향] `18년 1분기 중 미 달러화 투자적격등급(Investment Grade, IG) 회사채 발행
규모는 $3,43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2% 감소
ㅇ 세제개혁에 따른 발행 감소 : 미 정부가 해외유보이익의 본국 송금시 감세 혜택을 부여하면서
그동안 장기 회사채 발행과 단기 회사채 매입을 주도해 온 IT기업들의 행태 변화로 장기채 발행이
감소하고 단기채 금리는 상승 → IG 회사채커브 평탄화
ㅇ 조달금리 상승 : 미 국채금리가 상승한 가운데 회사채 3대 투자자(기업, 뮤추얼 펀드, 해외
투자자)의 수요 감소로 신규발행 프리미엄(NIP), 가산금리 등이 동반 확대
- 해외투자자들은 미달러 Libor 금리상승으로 헤지비용이 증가하여 신규매수 제한
- New Issue Premium은 연초 0~5bp → 2월~3월초 5~10bp → 3월 중순 14~15bp로 상승.
미 국채금리 변동성 확대로 IG 회사채 투자수익률은 -2.5%
ㅇ 다만 M&A관련 점보딜 증가 : 기업 M&A가 전년대비 약 3배 늘어나면서 관련 점보딜
(1회 $20~30억 이상 발행)은 증가
- M&A 관련 회사채 발행이 대체로 장기물로 이루어지면서 20년 이상 만기 IG 회사채 비중은
25%로 작년동기(16~17%)에 비해 상승
ㅁ [전망] 미 IG 회사채 금리는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M&A 조달용 발행 등의 상승 요인에도
불구하고 금년 하반기 만기도래 회사채 규모가 줄어들면서 하방경직성이 강화되고,
스프레드는 견조한 경제성장에 힘입어 안정될 전망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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