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최근 남유럽 국가들을 중심으로 Sovereign risk가 고조됨에 따라 이들 국가들은 물론 금융
위기에 대한 취약성을 노출한 바 있는 동유럽 국가들로까지 금융불안이 전이될 경우 이들
국가들의 단기대외채무 부담이 금융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ㅇ 총 대외채무 중 금년 3분기까지 만기가 도래하는 단기대외채무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국가는
아일랜드, 포르투갈, 그리스 등
ㅁ 8개국 모두 단기대외채무 중 정부 등 공공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높지 않으나 은행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높아 해당국 은행 신뢰도 약화시 금융불안이 확대될 가능성
ㅇ 최근 Sovereign risk가 크게 부각되고 있는 그리스는 물론 은행의 단기채무 부담 및 부동산 대출
부실화 우려가 높은 스페인과 Cross-border 대출의 단기 만기도래 부담이 큰 이태리, 체코 등도
유의할 필요
ㅁ 따라서 남부유럽은 물론 금융시장 유동성 위축에 취약성을 노출한 바 있는 동유럽 국가들의
단기대외채무 상황에 대해서도 면밀한 주시가 필요할 전망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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