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뉴욕사무소장은 세계부채 증가, 저물가 지속, 우크라이나 사태, 중국 위안화 변동성 확대
등 세계경제 주요 위험요인에 대한 국제금융연합회(IIF)의 평가 및 전망을 정리ㆍ보고
ㅇ 과도한 부채, 낮은 인플레율 등 위험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 부채부담 가중 및 상환 능력
악화 등과 함께 종국에는 지속적 성장(sustained growth)을 저해할 가능성 우려
ㅁ [저물가ㆍ저성장] 주요국 인플레율은 낮은 수준을 지속, 실질임금은 정체
ㅇ 미국 경기회복 속도는 과거 회복기의 절반 수준. 유로존의 실제 물가상승률과 기대 인플레율은
모두 1%를 하회. 일본은 실질소득 하락으로 소비지출증가 기조 불투명
ㅁ [과도한 부채] ′07년 이후 전 세계 부채규모 40% 이상 증가. 특히, 중국ㆍ헝가리 등
일부 신흥국 기업들의 높은 부채비중 우려
ㅇ ① 저성장ㆍ저물가 등으로 부채부담이 가중되면서 상환능력 악화 ② 경제성장 지지를 위한 신규
대출 등 어려움 ③ 자기자본 하락으로 부채비율 증가 등으로 인해 글로벌 경제 회복력이 금융위기
이전에 비해 약화
ㅇ 특히 중국ㆍ헝가리 등 일부 신흥국 고부채 기업들의 경우 성장둔화, 수익성 악화, 미 테이퍼링에
따른 자본조달비용 증가 등으로 상환/차환이 점차 어려워질 것
ㅇ 더욱이 신흥국 기업채무 중 외화부채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자국 통화가치 하락에 따른
리스크(상환능력 악화) 우려
ㅁ [우크라이나 사태] 최근 정정불안 등에 따른 통화가치 하락으로 부채비중 증가.
우크라이나의 부채상환능력(debt sustainability) 우려 심화
ㅇ ′13년 GDP 대비 부채비중은 약 40% → 현재 환율 적용 시 약 50%로 악화
ㅁ [중국 위안화 불안] 최근 인민은행의 위안화 일일 변동폭 확대 결정 등 중국의 금융시장
개혁 조치로 향후 변동성 및 불확실성이 더욱 확대
ㅇ 향후 위안화 환율의 양방향(절상/절하) 리스크 증가. 최근 애널리스트 여론조사 결과, 위안화
매수 포지션 미미 등 양방향 변동성 우려 심리 확대 조짐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KCIF 서비스 안내
제외)정보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정보이용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임주형 팀장 (TEL : 02-3705-6151, E-mail : jhlim@kcif.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