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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월) 해외 한국물, CDS 상승 불구 가산금리 하락

ㅁ `11년 들어 2/11일까지 외평채(`19년) 가산금리는 1bp 하락한 UST+99bp, CDS 프리미엄
    (5년)은 7bp 상승한 102bp를 기록
    
ㅇ 은행 및 기업들의 외화채 가산금리는 대체적으로 하락했으나 작년 12월중 가산금리 하락폭이 컸던
         일부 국책은행 및 장기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ㅁ 올해 해외 한국물 특징은 ① CDS 상승 불구 가산금리 하락 ② 외평채 일드커브 스티프닝 
    ③ KT/우리/부산은행 등 사무라이채 발행 집중 등
    
ㅇ CDS 상승 불구 가산금리 하락: 1월말 이집트 정정불안의 중동지역 전이 우려로 CDS 프리미엄
         은 상승한 반면 올해 한국물 발행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희소성 부각에 따른 현물채권 
         투자수요는 증가
    ㅇ 외평채 일드커브 스티프닝: 벤치마크인 美 국채금리가 단기물은 기준금리 유지 전망으로 소폭
         상승한 반면 장기물은 인플레 및 경기회복 기대로 상승폭 확대
    ㅇ KT/우리/부산은행 등 사무라이채 발행 집중: 1월 현대캐피탈이 올해 첫 달러채 발행에 성공
         한 후 KT, 우리은행, 부산은행이 각각 최초로 사무라이채를 발행
          - 작년 총 1,713억엔의 사무라이채를 발행한데 이어 올해 2/11일까지 KT, 우리은행, 부산은행 
             사무라이채 총 3건, 1,050억엔 조달(작년의 61% 규모)

ㅁ 해외 한국물은 견조한 투자수요에도 불구 국제금융시장 잠재 불안요인들로 가산금리가 일정
    부분 하방 경직성을 나타내고 있으므로 추후 조정 가능성 등에 유의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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