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09.1월 외평채 가산금리는 하락을 지속한 반면 CDS 프리미엄은 미국발 금융불안 및 경기
둔화 우려 등으로 월중반 이후 상승 전환
ㅇ 은행 CDS 프리미엄은 월중 60~75bp 정도 하락(작년 10월말 수준)했으나 월말 미국 및 유럽계
은행 부실문제가 확산되면서 재차 큰 폭 반등. 기업들은 실적부진 및 대내외 추세와 연동되며 월말
상승폭 확대
ㅁ 한국물 움직임의 주요 특징은 ① 외평채, CDS 프리미엄이 현물채권 가산금리를 상회
② 은행의 유통채권 가산금리, 고수준 지속 ③ (공)기업 CDS 프리미엄, 은행들과 동반 상승
등
ㅇ 외평채, CDS 프리미엄이 현물채권 가산금리를 상회: 현물채권 가산금리 하락폭이 큰 가운데
CDS 프리미엄은 소폭 상승하여 CDS-Cash Basis는 Positive로 전환
ㅇ 은행의 유통채권 가산금리, 고수준 지속: 은행의 CDS 프리미엄이 400bp 내외로 높을 뿐 아니라
유통채권의 가산금리도 높아 실제 발행금리가 높게 책정
ㅇ (공)기업 신용위험, 은행들과 동반 상승: 글로벌 경기침체로 기업부도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실적부진 기업들에 대한 투자회피 및 신용위험 상승
ㅁ 최근 CDS 프리미엄의 상승은 글로벌 트렌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정도. 다만 신용위기
재확산 우려가 점증하고 있고 은행 건전성 등에 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지속되고 있어
면밀한 모니터링 필요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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