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뉴스: 미국 소비 및 물가지표, 경기둔화 시사. 연준 인사들은 통화긴축 의지 재확인
ㅇ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ECB의 주요 정책금리는 여름에 정점 도달 예상
ㅇ IMF 부총재, 중국 경기회복은 2/4분기부터 매우 신속하게 진행될 가능성
ㅇ 일본은행, 완화적 통화정책 유지. 현행 수익률곡선제어(YCC) 지속할 방침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성장둔화 및 기업실적 부진 우려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약화
주가 하락[-1.6%], 달러화 강보합[+0.01%], 금리 하락[-18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 등으로 1주 만에 최저 수준
유로 Stoxx600지수는 중국 경기회복 기대 등으로 0.2% 상승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경기둔화 가능성과 안전자산 선호 강화가 상충
유로화가치는 0.1% 상승, 엔화는 0.6% 절하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향후 경기 불확실성 부각되며 4개월래 최저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과 유사한 이유 등으로 7bp 하락
※ 원/달러 1M NDF환율(1236.2원, -1.2원) 약보합, 한국 CDS 보합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KCIF 서비스 안내
제외)정보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정보이용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임주형 팀장 (TEL : 02-3705-6151, E-mail : jhlim@kcif.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