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뉴스: 미국 7월 ISM 서비스 PMI, 3개월 만에 최고치. 경제 확장 지속 가능성 시사
ㅇ 연준 주요 인사, 인플레이션 안정을 위한 통화긴축 의지를 재확인
ㅇ 유로존 6월 소매매출, 전년동월비 감소. 높은 인플레이션 등이 원인
ㅇ OPEC+, 9월 증산 목표를 일일 10만 배럴로 제시. 유가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경기침체 우려 완화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강화
주가 상승[+1.6%], 달러화 강세[+0.1%], 금리 하락[-4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양호한 기업실적 등으로 매수 증가
유로 Stoxx600지수는 기술관련주 강세 등으로 0.5% 상승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 등이 영향
유로화가치는 보합, 엔화는 0.5% 하락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양호한 경제 지표에 따른 통화긴축 약화 기대 등이 반영
독일은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 전망 등으로 5bp 상승
※ 원/달러 1M NDF환율(1307.8원, -2.6원) 0.1% 하락, 한국 CDS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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