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뉴스: 미국의 예상보다 양호한 기업실적, 소비둔화 우려 완화·위험자산 선호 강화를 유도
ㅇ 유로존 7월 소비자신뢰, 사상 최저 수준. 향후 경기 불확실성 등이 영향
ㅇ 영국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40년래 최고치. 영란은행의 0.5%p 인상 가능성 증가
ㅇ 중국 인민은행, 대출우대금리(LPR) 동결. 경기회복 기대 등을 반영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경기침체 우려 완화, 기업실적 기대감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강화
주가 상승[+0.6%], 달러화 강세[+0.3%], 금리 상승[+1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기술주 및 임의소비재 관련주 등이 상승을 주도
유로 Stoxx600지수는 은행 및 자동차 관련주 약세 등으로 0.2% 하락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ECB 통화정책회의에 대한 경계감 등이 상승폭을 제한
유로화가치는 0.5% 하락, 엔화는 약보합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유로존 경기침체 가능성 등으로 혼조 후 소폭 상승
독일은 ‘23년 성장둔화 전망 등으로 2bp 하락
※ 원/달러 1M NDF환율(1312.9원, -0.0원) 보합, 한국 CDS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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