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뉴스: 미국의 경기침체 우려 증폭, 큰 폭의 주가 하락을 초래. 주요 경제지표도 부진
ㅇ ECB 총재, 분절화(fragmentation)는 역내 물가안정에 심각한 위협
ㅇ 영란은행, 정책금리 0.25%p 인상. 인플레이션 대비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시사
ㅇ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투자 프로젝트 승인에 적극적. 경기부양이 목적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경기침체 우려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약화
주가 하락[-3.3%], 달러화 약세[-1.3%], 금리 하락[-9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향후 경제 불확실성 등으로 ‘20년 12월 이래 최저
유로 Stoxx600지수는 영국과 스위스의 금리인상 등으로 2.5% 하락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경제성장 둔화 가능성 등이 반영
유로화와 엔화가치는 각각 1.0%, 1.2% 상승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안전자산 선호 강화 등이 영향
독일은 ECB의 긴축강화 전망 등으로 7bp 상승
※ 원/달러 1M NDF환율(1287.6원, +2.0원) 0.2% 상승, 한국 CDS 상승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KCIF 서비스 안내
제외)정보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정보이용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임주형 팀장 (TEL : 02-3705-6151, E-mail : jhlim@kcif.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