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뉴스: ECB, 7월 0.25%p 금리인상 예고. 이후에는 보다 큰 폭의 금리인상도 가능
ㅇ 미국 재무장관, 높은 인플레이션 불구 경기침체 가능성은 낮은 편
ㅇ 중국 주석, 코로나 제로 정책과 경제 성장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할 필요
ㅇ 중국 5월 수출, 경제봉쇄 완화 등으로 증가. 향후 전망은 불투명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5월 소비자물가 발표 앞두고 경계감 확대되며 위험자산 선호 약화
주가 하락[-2.4%], 달러화 강세[+0.8%], 금리 상승[+2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연준의 통화긴축 관련 불안 등으로 투자심리 저하
유로 Stoxx600지수는 ECB 통화정책회의가 매파적이라는 평가 등으로 1.4% 하락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유로존 역내 국가들의 경제성장 차별화 우려 등이 배경
유로화와 엔화가치는 각각 0.9%, 0.1% 하락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고물가 지속 가능성 등이 반영
독일은 ECB의 7월 금리인상 신호 발신 등으로 8bp 상승
※ 원/달러 1M NDF환율(1264.2원, +7.3원) 0.6% 상승, 한국 CDS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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