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뉴스: 러시아, 전면적인 우크라이나 침공 개시. 주요국 통화정책 영향에 관심
ㅇ 연준의 주요 인사, 통화정책 결정 시 우크라이나 사태를 고려할 필요
ㅇ 미국 2월 3주차 신규실업급여 청구건수, 예상치 하회. 고용회복 지속을 의미
ㅇ 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 우크라이나 사태로 통화정책 정상화 지연될 가능성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우크라이나 사태와 연준의 통화긴축 지연 가능성 등이 영향
주가 상승[+1.5%], 달러화 강세[+0.9%], 금리 하락[-3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국채금리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 유입 등이 배경
유로 Stoxx600지수는 우크라이나 침공 소식 영향으로 9개월래 최저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 증가로 2년래 최고치 근접
유로화와 엔화가치는 각각 1.0%, 0.5% 하락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통화정책 불확실성 확대 예상 등이 반영
독일은 미국과 유사한 이유로 6bp 하락
※ 원/달러 1M NDF환율(1207.0원, +3.7원) 0.3% 상승, 한국 CDS 상승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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