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뉴스: 미국 연준의 주요 인사, 3월 금리인상 가능성과 인플레이션 억제의 중요성 언급
ㅇ UN, ’22~23년 글로벌 경제성장 둔화를 예상. 주요국의 통화긴축 전망 등을 반영
ㅇ 미국 ’21년 12월 생산자물가, 상승률이 둔화. 에너지 가격 하락 등이 영향
ㅇ ECB, 상품가격 상승과 오미크론 등이 금년 경제성장의 위협 요인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연준 주요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약화
주가 하락[-1.4%], 달러화 약세[-0.1%], 금리 하락[-4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빅테크주 중심으로 매도가 증가
유로 Stoxx600지수는 자동차 관련주 강세 등이 매도 압력을 상쇄하며 보합으로 마감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12월 생산자물가 둔화 등이 반영되며 9주래 최저 수준
유로화와 엔화가치는 각각 0.1%, 0.4% 상승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안전자산 선호 등이 영향
독일은 미국 국채금리의 영향 등으로 3bp 하락
※ 원/달러 1M NDF환율(1187.8원, -0.7원) 0.1% 하락, 한국 CDS 상승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KCIF 서비스 안내
제외)정보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정보이용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임주형 팀장 (TEL : 02-3705-6151, E-mail : jhlim@kcif.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