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뉴스: 미국과 유럽의 제조업 지표, 오미크론 확산에도 공급 차질 완화 신호를 발신
ㅇ 미국 민주당, 지출규모 축소된 형태로 ‘더 나은 재건’ 법안 통과를 추진
ㅇ FT 설문조사, ECB의 자산매입은 2023년에도 지속될 전망
ㅇ OPEC 차기 사무총장, 전세계 원유수요는 금년 말에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 기대
■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오미크론 우려 완화와 연초 기대감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강화
주가 상승[+0.6%], 달러화 강세[+0.6%], 금리 상승[+12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에너지 및 금융부문 강세로 다우지수와 함께 신고가
유로 Stoxx600지수는 경기회복 기대 등으로 0.5% 상승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미국의 양호한 경제성장 지속 전망 등이 배경
유로화와 엔화가치는 각각 0.6%, 0.2% 하락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연준의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 등으로 큰 폭 상승
독일은 미국채와 같은 이유로 6bp 상승
※ 원/달러 1M NDF환율(1196.7원, +4.1원) 0.3% 상승, 한국 CDS 보합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KCIF 서비스 안내
제외)정보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정보이용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임주형 팀장 (TEL : 02-3705-6151, E-mail : jhlim@kcif.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