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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하반기 한국 증시에 대한 해외 IB 시각

ㅁ [이슈] 금년 상반기 KOSPI가 세계주가 대비 견조한 모습을 나타내어 하반기 국내증시 
    향방, 견인요인, 위험요인 등을 해외투자자 시각에서 점검

    ㅇ 주가: KOSPI는 +0.5%를 기록해 세계주가(-1.5%) 대비 양호(6/30일 기준, 1,970p)
    ㅇ 외국인 투자: 외국인은 한국을 포함한 7개 아시아 증시에서 $135억을 순매수. 국내 증시로는 
        대만($57억) 다음으로 외국인자금이 유입($30억)

ㅁ [하반기 증시 전망] 해외 IB들의 투자의견은 비중확대가 다소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향후 KOSPI는 완만하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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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비중확대 우세: 해외 기관들은 국내증시가 양호한 기업실적 등으로 역내 및 신흥국 증시보다
        안전하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제시
    ㅇ 완만한 상승: 향후 KOSPI를 1,950~2,100p내외로 전망해 하방압력이 제한적인 것으로 평가
        - 강세요인: 주주환원정책 강화, 추가 금리인하 전망, 원화약세에 따른 수출 경쟁력 제고 및 
           낮은 벨류에이션 등
        - 위험요인: 대내외 성장둔화, 북한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위험요인으로 지적. 브렉시트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시각이 다수

ㅁ [종합평가] 해외 IB들은 국내증시를 안정적 투자처로 평가하며 하반기 중 완만한 주가 
    상승을 기대. 그러나 대외불안 요인이 상당하여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에 유의
  
    ㅇ 브렉시트 투표 이후 영국 및 유럽 정치불안, 세계경제 불확실성 증가,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상반기 유가(연간 WTI +30%) 급등 등에 경계감을 유지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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