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위험 요인] AI 기업들의 ▲부외 레버리지 확대 ▲대규모 회사채 발행에 따른 여타 채권시장 수요 구축 우려 ▲순환금융 구조가 잠재적인 위험 요인
ㅇ 부외 레버리지 확대 : 하이퍼스케일러의 절대적 부채 수준은 양호하지만, 리스ㆍ 구매 약정의 상당 부분이 재무제표에 미반영됨에 따라 신용위험 확대 우려(Moody’s 등)
ㅇ 순환금융 구조 : 현재 공시 수준으로는 AI 생태계 내 순환금융 거래의 상호연관성을 온전히 이해하기 불가능하며, 이로 인해 △수요의 지속가능성 △매출의 실제 원천 △경제적 리스크의 최종부담 주체 등을 정확히 파악하기 곤란(Morgan Stanley)
ㅇ 구축효과 : AI 기업들의 조달 수단 다변화는 미국 회사채 시장의 공급 물량 부담 완화 효과가 있으나, 지방채ㆍ해외채권시장 여건을 악화시킬 가능성. 미국의 재정 적자와 AI 채권공급 급증이 맞물리며 국채시장 구축 가능성도 존재(Goldman Sachs)
ㅁ [평가 및 시사점] 하이퍼스케일러의 자금조달 여력은 아직까지 양호한 상황이나, 잉여현금흐름 감소 등으로 단기간에 채권 발행 규모가 급증하고 있고 금융시장 전반의 AI 주식ㆍ채권에 대한 익스포저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에 유의할 필요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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