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글로벌 발행 현황) 글로벌 금융위기의 점진적 해소,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 증가, 각국의
저금리 정책에 따른 조달비용 감소 등으로 글로벌 해외채권 발행시장은 뚜렷한 회복세를
보임
ㅇ 연초에는 대형금융기관들의 정부보증채 및 초우량기업 위주의 대규모 발행이 주를 이루었으나
하반기 들어 기업들에 대한 신용우려 감소로 상대적으로 낮은 신용등급의 기업들로부터 소규모
발행 증가
ㅇ 09.9월말 기준 글로벌 해외채권 발행액은 U$2.99조로 08년 발행액(U$2.76조)을 이미 초과.
지역별로는 유럽, 통화별로는 달러, 유형별로는 고정채 발행이 가장 활발
ㅁ (한국계 발행 현황) 작년 9월 리만 파산 이후 공모 해외채권 발행이 전무했으나 연초부터
대규모 발행 시작되어 역대 최대치 발행
ㅇ 09.11월말 한국계 발행액은 U$263억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였으며 국별 발행액 기준 전년도
25위에서 21위로 상승
ㅇ 한국계 발행 주요 특징은 ▲ 공모채 발행 재개로 사상 최대금액 발행 ▲ 철저한 Buyer’s Market
▲ 커버드본드, 정부보증채 등 신용보강을 통한 발행 등장 ▲ 국내 투자자의 참여가 딜의 모멘텀이
되는 사례 증가 등
ㅁ (요약 및 평가) 한국경제에 대한 긍정적 시각 증가로 당분간 한국물 채권의 우호적
발행여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시장 위험요인 상존
ㅇ 대외적으로 선진국의 과도한 재정적자, 美 모기지 불안 재개, 성급한 출구전략 시행에 따른 위험
가능성, 대내적으로는 만기도래액 부담,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발행제한 가능성 등의 변수가
있어 면밀한 모니터링 필요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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