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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각

기준금리, 향후 추가 인하 전망 우세

ㅁ [기준금리, 향후 추가 인하 전망 우세] 해외IB들은 9월 미국 FOMC를 앞두고 한은이
    예상대로 금리를 동결했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 성장 둔화 위험에 대응한 기준금리 
    추가 인하에 무게

    ㅇ 통화정책방향 결정문이 보다 경기부양적인 데에도 불구 기준금리를 만장일치로 동결한 데
        주목(BoA-ML, BNP Paribas, Citigroup)
    ㅇ 10월 한은의 성장률전망치 하향조정을 예상하면서 기준금리 두 차례 인하(Citigroup, Nomura,
         HSBC), 한 차례 인하(Credit Suisse, Barclays, BNP Paribas, Morgan Stanley),
         금리 동결(BoA-ML, Standard Chartered, Goldman Sachs, JPMorgan)을 전망
    ㅇ 일부에서는 최근 경기둔화가 주로 수출부진에서 비롯된 만큼 정책 대응은 금리 인하보다 채권시장
        자본유출 촉진 등 원화가치 절하에 집중될 것으로 평가(Morgan Stanley)

ㅁ [통화정책, 은행대출 경로보다 환율경로 강화될 전망] 통화정책 경로중 은행대출 경로는
    가계부채 문제로 인해 제한되는 반면, 환율 경로 및 기대인플레이션 경로는 강화될 것으로
    전망(Nomura)
    ㅇ 지난 1년간 네 차례 금리인하에 따라 가계부채 증가율이 높아진 것과 달리 성장률 및 물가 
        오름폭이 제한적인 것은 은행대출 경로(특히 주택담보대출)에 비해 환율 및 기대인플레이션율
        경로의 작동이 취약하였기 때문으로 평가
    ㅇ 은행 주담대는 저금리 영향으로 ’14~’15년 큰 폭 증가하였으나, 내년에는 가계부채 관리조치에
        따라 증가세가 뚜렷이 둔화될 전망
    ㅇ 아울러 ’10년이래 한미금리차와 원달러환율간 양의 상관관계를 보이면서 환율 경로는
         강화되었음을 지적

ㅁ [수출, 장기적 하방위험에 노출] 엔화대비 원화 절상이 수출기업 경쟁력 약화를 가져와
    장기적으로 수출 하방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지적(Nomura)

    ㅇ 엔화약세가 단기적으로 한국의 수출가격 및 수출물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나,
        수출기업들의 수익성 악화 및 생산성 둔화 여지가 커지는 것으로 분석
    ㅇ 수출부진이 지속되면, 민간소비 및 기업투자가 위축되어 확장적 통화정책, 추경, 부동산시장
        회복 등의 효과가 제한될 가능성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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