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현황) EU 구제금융, 7월중 집행. IMF, 8월말 이사회 승인 필요
ㅇ 당초 2분기중으로 예정되었던 EU의 구제금융 자금집행은 7월중 추가 양해각서 작성을 통해 집행
(12억유로). IMF 자금집행은 수정예산안에 대한 이견 제시로 지연되다 7월말에야 의향서 작성.
현재 이사회 승인을 앞둔 상태
ㅁ (금융시장 영향) 구제금융 자금집행 진전으로 안정세
ㅇ 6월초 단기채권 입찰이 유찰되면서 라트화 평가절하 우려 등으로 금융시장이 불안한 모습을
나타내기도 하였으나 6월말 이후 구제금융 집행을 위한 협상이 진전되면서 안정세를 나타냄
ㅁ (기관간 이견) 구제금융 집행에 대한 EU-IMF간 갈등 가능성 제기
ㅇ 라트비아의 예산안 수정 이후 EU가 신속히 구제금융 자금을 집행한 데 반해 예산안에 대한
IMF의 이견제시로 자금집행이 지연되고 있는 것은 특이한 현상
ㅇ 이에 따라 구제금융에 대한 EU-IMF간 갈등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자금집행 과정에서의
갈등 양상은 EU와 IMF의 정책목표들의 우선순위가 서로 다른 데서 비롯된 것으로 평가
ㅁ (IMF 자금집행 승인 필요성) 노르딕 국가들의 구제금융 자금집행에 영향
ㅇ IMF의 태도가 내년 이후 대부분의 구제금융 자금을 공급하는 노르딕 국가 들의 자금집행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점에서 IMF의 자금집행이 중요
ㅁ (향후 전망) IMF 자금집행시에도 경제/정치적 불안은 지속될 전망
ㅇ 8월말에 IMF 이사회가 자금집행을 승인하더라도 IMF 구조조정 프로그램에 대한 정치적 합의가
미약해 내년 예산안 수립 과정에서 초래될 수 있는 정치불안이 경제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는 만큼 금융시장 상황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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