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사모펀드 동향 및 전망) 상반기 외국기관의 투자 급증으로 중국 사모펀드의 투자 증가세가
확대. 일부 불안요인 불구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
ㅇ 중국 사모펀드의 투자 금액은 지난해 상반기 67.2억달러에서 하반기 111.0억달러로 증가한 이후,
금년 상반기에는 149.3억달러로 확대
- 전체에서 외국펀드의 비중이 지난해 1분기 37.0%에서 금년 1분기 65.2%로 급증
- 상반기 투자대상 업종별로는 소비(38.3%)?금융(32.4%)?의약(23.5%) 분야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 중국증시의 하락으로 상반기 평균 수익률은 -6.24%를 기록
ㅇ 향후 상대적으로 견조한 경제성장 및 금융시장 발전 전략 등으로 중국 사모펀드 시장은 꾸준히
확대될 전망이나, 사모펀드에 대한 일부 부정적 견해 및 관련 법제 미비에 따른 투자위험도 상존
ㅁ (하반기 증시 전망) 사모펀드를 대상으로 한 서베이 결과, 하반기 중국증시에 대해 낙관적
의견이 다소 우세하나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에 대한 경계심도 상당
ㅇ 하반기 중국경제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는 의견이 42.9%로 악화될 것 이라는 의견 17.1%
를 크게 상회한 가운데, 판단보류 의견도 40.0%에 달함
- 물가가 안정될 것으로 보여 정부의 긴축기조가 이미 전환점에 왔다는 의견이 34.3%로 그렇지
않다는 의견 28.6%보다 크게 나타남(판단보류 37.1%)
ㅇ 유럽 재정위기가 악화될 것이라고 응답한 기관은 11.8%로 악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 35.0%
보다 적었으나, 판단보류 의견이 53.0%에 달해 대외경제에 대한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낮음을
반영
ㅇ 하반기 상해종합지수를 2,600~3,400 수준으로 예상하는 비중이 75%에 달함(8/3일 2,678). 업종별
유망 투자 대상은 대체적으로 정부정책 방향과 유사한 패턴을 보임
- 유망 투자업종 중 소비업(38.3%→50.0%) 및 신흥산업(8.8%→15.8%) 비중은 상반기에 비해
크게 증가되고, 금융업 비중이 크게 감소(32.4%→21.9%)
ㅁ (시사점) 향후 차이나펀드 등 중국 금융시장 투자에 대해 단기간에 큰 수익을 기대하기
보다는 정확한 분석을 기반으로 하는 중장기적인 투자 전략이 필요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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