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세계(0.1%p↑): 고유가, 각국의 통화 긴축, 국채 금리 상승 등에도 불구 글로벌 AI 투자, 美의 견조한 기업 수익 및 소비 지출 등이 세계 경제 성장을 견인(Barclays)
ㅇ미국(+0.1%p↑): 견조한 민간 소비 및 투자 수요로 상반기 성장률이 상향 조정(1분기 2.1%→2.5%, 2분기 1.5%→2.2%, 전기비 연율)됨에 따라 연간 성장 전망도 상향(Bank of America)
- 예상보다 양호한 물가 상승률(근원 PCE 7월 3.0%→8월 3.0%)과 다소 부진한 고용 지표(실업률 8월 4.1%→9월 4.2%, 예상 4.1%)로 10월 정책 금리 인상 기대는 후퇴했으나 12월 인상 전망은 잔존
ㅇ유로존(+0.2%p↑): 가계 소비, 디지털 투자 등 내수가 양호하고 종합 PMI(8월 52.0→9월 53.1)도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금년 성장률 전망 상향 조정(Deutsche Bank)
- 중동발 물가 상승(8월 3.2%→9월 3.8%) 가속화 및 인플레이션 장기화 우려로 12월 추가 금리 인상 전망이 우세
ㅇ일본(+0.1%p↑): 구마모토 지진의 영향으로 내구재 위주의 소비 감소가 예상되나 AI 투자 및 기계 수주 증가 등 자본 지출(2분기 -0.9%→ 3분기 전망치 1.8%, 전기비)이 성장을 견인할 전망(Nomura)
ㅇ중국(-0.1%p↓): 견조한 AI 부문 중심의 대외 수요와 달리 고정자산투자(7월 -6.7%→8월 -7.2%, 전년비), 소매판매(7월 0.6%→8월 0.4%) 등 내수가 기대보다 부진한 흐름을 보여 성장 전망 하향 조정(Goldman Sachs, Deutsche b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