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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전망

주요 투자은행의 세계경제 및 주요국 성장률 전망 (2026.6월말 기준)
ㅁ 세계(0.1%p↑): 미국-이란간 평화협정 기대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일부 완화된 가운데 AI 관련 수요에 따른 미국의 투자, 아시아의 수출 강세 등으로 성장 전망이 개선(BofA)
 
미국(-): 견조한 설비투자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휘발유 가격 하락세가 향후 소비(5월 소매판매 전월비 0.9%, 예상 0.6%)를 지지할 것으로 보이나 세금 환급 효과 소멸 및 무역적자 등의 하방압력이 성장의 상방요인을 상쇄(JP Morgan)
− 고용(비농업 고용 4월 17.9→5월 17.2만) 강세, 인플레이션(근원 PCE 3.3%→3.4%, yoy) 상승에 대한 경계감으로 연준은 금년 정책금리 전망을 상향(중간값3.625→3.75%, 주요IB 10곳 중 2곳은 연내 인상으로 전망 변경)
 
유로존(0.2%p↓): 1분기 경제가 역성장(-0.9%, 전기비 연율)을 기록한 가운데 2분기 종합 PMI(6월 49.5)도 경기 위축을 시사하는 등 고유가 충격 여파가 지속되고 있어 금년 성장률 하향 조정(Nomura)
− 에너지물가의여타부문전이에대한ECB 위원들의우려가증가하면서9월, 12월금리인상전망우세
 
일본(0.1%p↑): 내수(소매판매 4월 2.8%→5월 5.3%, yoy)가 견조하고 글로벌 AI 투자 확대에 따른 대외수요(해외기계수주 3월 86.8%→4월 64.1%)도 지속. 對중동 수출 회복도 기대되면서 금년 성장률 전망 상향 조정(BNP Paribas)
 
중국(-): 상반기 내수 부진의 요인들이 정상화(유가안정,재정지출 확대등)되고 미-중 갈등 완화 가능성, AI 투자 강세 등에 따른 견조한 수출 모멘텀(`26년 연간 수출 전망 14%)이 하반기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Deutsche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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