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세계(0.1%p↓): AI 투자 증가세는 성장 지지 요인이나 중동 전쟁 發 고유가 및 주요 원자재의 공급망 차질이 2분기 내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금년 성장률 전망 하향 조정(Citi, Nomura)
ㅇ미국(-0.3%p↓): AI 투자(1분기 기업투자 증가율 10.4% 중 8.4%p 기여 추정) 낙관 전망은 유효하나 중동발 에너지 충격이 세금 환급으로 인한 가처분 소득 증가 효과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되어 성장 전망 하향(Barclays)
-노동시장(2월 4.4%→3월 실업률 4.3%)은 안정적인 가운데 인플레이션 압력 확대(3월 근원 PCE 3.2%, yoy)로 연준 내 일부 매파적 시각이 강화. 주요 IB의 연내 예상 인하폭은 2→0.5회(중간값)로 축소
ㅇ유로존(0.2%p↓): 종합 PMI(50.7→48.6)가 경기 위축 국면으로 전환, 각국의 유가 부담 완화 조치에도 물가 상승 가속화(HICP 3월 2.6%→4월 3.0%) 및 소비심리 위축(EC 소비자신뢰지수 -16.4→-20.6)으로 금년 성장 전망 하향(J.P.Morgan)
-에너지 물가 상승의 2차 파급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금년 6월과 9월 ECB의 두 차례 금리 인상을 예상
ㅇ일본(0.2%p↓): 1분기 수출(2월 4.0%→3월 11.5%, yoy) 등에서는 중동 전쟁 영향이 제한적이었으나 원자재 공급 차질 지속에 따른 기업 이익과 가계 실질 소득의 회복 제한이 예상되어 금년 성장 전망 하향(Bank of America)
ㅇ중국(0.1%p↑): 중동전쟁으로 인한 경기 하방 압력은 상존하나 1분기 국내 투자, 대외수요(수출 5.5%→ 14.7% yoy)가 예상을 상회하고, 부동산 시장도 안정화 조짐을 보임에 따라 성장 전망을 상향(Deutsche B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