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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전망

주요 투자은행의 세계경제 및 주요국 성장률 전망 (2026.1월말 기준)
세계(+0.1%p↑): 미국發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미국?유로존 등 주요국의 경제 펀더멘털이 소비를 중심으로 예상보다 양호하게 유지됨에 따라 성장 전망이 개선(Barclays)

미국(+0.4%p↑): 소비지출이 예상보다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확장적 재정?통화정책에 따른 경기 부양 효과가 기대. 작년 셧다운의 기저효과(1분기 성장률 약 +1%p, 연준)도 가세하여 연간 성장 전망은 개선(BoA)
-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의 금리인하 지지 입장에도 불구 목표치를 지속 상회하는 물가상승률(11월 근원 PCE 2.8%), 노동시장 안정화 조짐(12월 실업률 4.4%, 이전 4.5%) 등으로 가파른 금리인하는 어려울 전망(연내 2회 인하 전망 유지)

유로존(+0.1%p↑): 핵심국들의 소비 개선으로 `25.4분기 성장이 예상을 상회(0.3%, 예상 0.2%, qoq)한 가운데 독일 공공지출 확대의 효과가 상반기부터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Nomura)

중국(-): 내수 둔화(GDP 성장률 3Q 4.8→4Q 4.5%, yoy) 속 미-중 마찰 지속 등 대외 불확실성으로 수출 여건도 우호적이지 않은 상황이나 완화적 재정?통화정책으로 하방압력이 일부 상쇄될 전망(JPM)

일본(-): 긍정적 경기 선행지표(1월 S&P 종합 PMI 52.8, `24.4월 이후 최고)가 감세 정책에 따른 견조한 소비?투자 전망을 뒷받침. 금리인상 시점은 7월이 유력하나 엔저 심화 시 4월 인상도 배제 불가(Ci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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