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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전망

주요 투자은행의 세계경제 및 주요국 성장률 전망(2022.1월말 기준)

ㅁ 세계(-): 2분기 이후 오미크론의 부정적 경제영향이 완화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고물가
    지속 및 노동시장 개선 등으로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긴축기조 강화 추세. 한편, 러시아-
    우크라이나 갈등은 유로존 등에 충격을 줄 수 있어 향후 추이에 유의할 필요(Barclays)

    미국(-0.2%p ↓) : 오미크론으로 ① 서비스 소비 약화, ② 공급망 회복 지연에 따른 재고 축적
        둔화 가능성. 급격한 금융여건 악화, 코로나19 신규 변이 출현 위험 등도 하방 리스크(Nomura)
        - 약 $2.5조의 초과저축이 재정부양책 축소에 따른 소비영향을 일부 상쇄할 것으로 기대(GS)

    유로존(-0.1%p ↓): 에너지가격 등 물가 급등으로 ECB의 조기 통화긴축 가능성이 점증하는
        가운데 가계 실질구매력 하락, 오미크론 확산 등에 따른 소비 둔화가 우려(Citi)
        - 러시아-우크라이나 긴장 고조는 역내 교역 부진, 금융여건 악화, 천연가스 공급 축소 등을 통해
           유럽경제에 부정적 파급효과를 미칠 소지(GS)

    중국(-): 中 정부가 정책기조를 완화적으로 선회했음에도 불구하고 동계올림픽 개최 관련
        방역 강화, 부동산 시장의 신용경색 악화 등 성장 제약요인이 상당(Nomura)

    일본(-0.4%p ↓): 오미크론 급증으로 일본 GDP의 90.1%를 차지하는 지역에서 준(準) 비상
        조치가 시행 되고 있는 가운데 방역조치 연장 시 서비스 소비 약화 등으로 성장 부진이 심화될
        가능성(Barcl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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