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2019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2개국(한국, 필리핀) 하향
ㅇ 한국(0.2%p↓): `19.1분기 실질GDP가 투자(설비투자 -10.8%, qoq) 및 수출(-2.6%, qoq) 감소로
전기 대비 0.3% 감소하며 예상을 큰 폭 하회함에 따라 `19년 성장률 하향 조정(Barclays)
- 글로벌 제조업 수요 둔화, 현지기업의 소극적 자본지출(CAPEX) 계획, 정책적 관점에서 기업
투자환경 악화 등을 고려할 때 설비투자 회복이 부진할 것으로 기대(BoA-ML)
- 대외수요 약세가 성장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추경예산(6.7조원)도 투자 및 수출둔화 등
경기하방압력을 상쇄하기에 불충분(Nomura)
ㅇ 필리핀(0.1%p↓): 예산집행 지연에 따른 정부지출 둔화(재정적자 `18.1분기 1522억 페소 → `19.1
분기 902억 페소)가 경기하방요인으로 작용하여 `19년 성장률 하향조정(Citi)
- 예산안 통과 지연이 1분기 성장둔화에 영향. 최근 예산안이 최종승인(4.15일)되었으나 경기부양
효과는 하반기 이후에 가시화될 전망(Barcl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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