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2017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3개국(인도, 베트남, 싱가폴) 하락
ㅇ 인도(0.2%p↓): 지난해 말 고액권 사용을 중지하는 화폐개혁, 올해 7월 세제개편 등 모디 정부
주요 개혁정책의 단기 충격으로 성장모멘텀이 약화(`16년 4/4분기 성장률 7.1%에서 `17년 1/4분기
성장률 6.1%로 둔화, 2/4분기와 3/4분기 예상치는 6.8%, 7.0%)
- 7월초 전국 단일부가세(Goods & Services Tax) 도입의 영향으로 제조업 PMI가 6월 52.7에서
7월 46으로 급락, `09.3월이래 가장 큰 낙폭을 기록
- GST는 단기적으로 성장률에 -0.2~0.3%p, CPI 상승률에 -0.2%p 하방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중장기 성장률은 견조한 상승세를 보일 전망(Citi)
ㅇ 베트남(0.1%p↓): 수출 개선, FDI 유입에 힘입어 2/4분기 성장률은 6.2%로 상승(1/4분기 5.1%)
했으나 산업 성장속도(industrial growth)가 둔화되어 금년 성장률을 소폭 하향조정
ㅇ 싱가폴(0.1%p↓): 건설 및 서비스업 부진으로 2/4분기 성장률(2.5%yoy)이 예상을 하회했으며,
1/4분기 성장률은 2.7%에서 2.5%(수정치)로 햐향조정
- 수출 및 내수 증대, 글로벌 경기회복세가 지속될 경우 10월 금리인상 가능성은 25%로 예상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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