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동향] 최근 일본의 미쓰비시UFJ, 미쓰이스미토모, 미즈호 등 대형은행들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진출이 가속화하고 있으며 현지 은행들과의 파트너십도 증가 추세
ㅇ 저금리 환경의 장기화 및 내수시장 포화에 따른 오버뱅킹(over-banking, 은행 과잉공급) 등으로
인해 일본 은행들은 성장 여력이 높은 동남아 지역으로 영업 확대를 추진
ㅁ [주요내용] 동남아에 진출한 일본기업 및 현지기업에의 대출뿐만 아니라 무역금융,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영향력 확대. 최근에는 현지 은행과의 파트너십 강화,
지분인수 및 정부기관들과의 협업 프로젝트 수행 등 보다 적극적인 움직임
ㅇ 단순 제휴ㆍ파트너십에서 나아가 경쟁력 있는 현지 은행들에 출자하여 과반수 이상의 지분을
취득하고 자회사화하는 등 투자 움직임 강화
ㅇ 기존에는 일본 거래처 대상 기업여신에 편중되었으나 최근에는 보다 다양하고 현지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지 정부와도 협력해 프로젝트 진행
ㅁ [평가] 국내 은행권도 고령화 및 가계부채 리스크 등으로 해외 진출 없이는 양적성장에 한계.
최근 수년간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서 소매ㆍ기업금융 양 방면으로
입지를 강화해나가고 있는 일본의 사례를 참고할 필요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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