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국제원자재가격지수] 11월 에너지, 농산물, 비철금속 전부문 하락(전월말 대비)
ㅇ 에너지 비중이 높은 S&P GSCI(S&P Goldman Sachs Commodity Index) 지수는 11.2% 하락.
(하위 부문별 에너지 -18.6%, 농산물 -0.1%, 산업금속 -2.2%, 귀금속 -0.9%, 축산물 +6.1% 등).
CRB(Commodity Research Bureau Index) 지수도 하락(-7.8%)
- WTI(-20.8%), 美 휘발유(-19.6%), 브렌트(-16.4%), 천연가스(-15.8%), 두바이(-13.4%),
아연(-5.3%), 납(-4.6%) 등 대부분 품목이 하락. 반면 주석(+5.8%), 쌀(+5.7%), 니켈(+2.3%)
등은 상승
ㅁ [전망]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국제원자재 수급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는 시기 상조.
타이트한 수급 여건을 전제로 한 원자재가격의 상승기조는 아직 유효
ㅇ 유가 : 신규 변이 출현으로 당분간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변이 바이러스의 강도 및
여파가 향후 방향성에 관건. 오미크론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은 것으로 판명될 경우 겨울철 계절적
수요증대, 공급부족 등은 추세적인 유가 강세를 뒷받침할 전망
ㅇ 곡물價 : 미국 등 북반구의 신곡 출하, 내년 수급 개선 전망, 남미의 양호한 기상여건, 달러강세
등으로 옥수수와 대두는 단기적으로 하방요인이 우세한 상황. 반면 소맥은 타이트한 수급 전망을
바탕으로 상대적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
ㅇ 비철금속價 : 인프라 수요 확대 등에 따른 강세 전망이 유효하나,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경기회복 지연이 현실화될 경우 가격 조정 및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 최근 오미크론 변이
출현에 따른 공급망 차질 가능성이 새로운 위험요인으로 부상
ㅇ 주요 투자은행들의 원자재 가격 전망(11.30일 기준)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KCIF 서비스 안내
제외)정보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정보이용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임주형 팀장 (TEL : 02-3705-6151, E-mail : jhlim@kcif.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