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Focus ㅁ ‘AI 주가 과열’ 우려와 선진국 ‘高금리’ 부담이 중첩되는 상황에서 실적(가이던스)의 예상치 하회가 소폭에 그치더라도 ‘위험자산 가격 조정’ 경계감 부상
- AI·빅테크 밸류에이션 조정이 非AI업종과 신흥국 증시로 전이될 경우, 글로벌 금융시장에서의 기업 신용 스프레드 확대, 자금조달 여건 악화로 실물경기 둔화 등을 유발
ㅁ 중동전쟁 지속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 서비스 물가의 하방 경직성 등으로 주요국에서 ‘디스인플레 지연’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신규로 편입
- 한편 ‘엔캐리 청산’ 우려는 순위권 밖에 있으나 9월 중 엔화 강세 발생 여부에 주의할 필요
ㅁ 글로벌 주요 리스크 주:① ‘선진국’은 美,英,獨,佛,日. ‘AI 투자 버블 우려’는 시장 다수 의견이 될 경우, ‘트럼프發 지경학적 리스크’는 중남미, 그린란드, 캐나다 등지에서의 美 간섭 확대 경우, ‘달러화 강세’는 달러화 인덱스가 100 이상을 유지하거나 추가 상승하는 경우. ‘디스인플레 지연’은 주요국의 CPI 상승률 하락 속도가 예상보다 둔화되거나 오히려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경우.
② 글로벌 거시경제 및 금융시장의 지표 동향, 검색 빈도 등을 반영한 국제금융센터 자체 평가
③ 발생 가능성(구분의 편의상 기발생하여 진행 중인 사안도 포함)과 영향력을 기준으로 3단계 상대 평가(‘매우 높음’ ★★★, ‘높음’★★, ‘낮음’★). 전월대비 변화는 발생 가능성과 영향력을 동시에 반영한 순위의 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