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뉴스: 미국, 근원 CPI 예상치 상회로 9월 금리인상 기대 확대
○ 미시간대 9월 소비자심리지수, 2개월 연속 하락. 역대 두 번째로 낮은 수준
○ 사우디, 동서 송유관 피격으로 가동 중단. 후티 반군은 페림섬 장악
○ 미국, 8월 재정적자 전년동월비 감소. 회계연도 누적으로는 전년과 유사
○ 프랑스 재무장관, 금년 국가 채무 이자 지출 25% 증가 전망
○ 해셋 미국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1인당 5,000달러 지급안 옹호
■ 국제금융시장: 미국 주가 상승[+0.9%], 달러화 강세[+0.1%], 금리 상승[+0.4bp]
○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유가 하락에 힘입어 4거래일 만에 상승
유로 Stoxx600지수도 유가 하락 영향으로 +0.5% 상승
○ 환율: 달러화지수는 연준 금리인상 기대 강화를 반영하며 소폭 강세
유로화 가치는 –0.1% 하락, 엔화 가치는 0.5% 상승
○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인플레이션 상승에도 불구 유가 하락 영향으로 보합
독일도 유가 하락 등을 반영하며 보합
※ 뉴욕 원달러 환율 1342.6원(서울 15:30분 대비 -3.3원), 1M NDF 종가 1341.1원(스왑포인트 -0.3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