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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속보

[9.9] 미국 재무장관, 국채 바이백 확대 목적은 과열 해소. 브렌트유는 100달러 근접 등
주요 뉴스: 미국 재무장관, 국채 바이백 확대 목적은 과열 해소. 브렌트유는 100달러 근접
○ 영국 30년물 국채 발행 금리, 약 30년래 최고. 중국 8월 수출은 큰 폭 증가
○ 일본, 환율 접근 방식 불변. 2/4분기 GDP 상향 조정은 금리인상 전망 뒷받침

해외시각: 9월 글로벌 금융시장, 금리·환율·유가·정치 여파로 변동성 확대될 가능성
○ 미국 노동절 이후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 고금리 등으로 일부 둔화
○ 신흥국으로의 자본 유입, 달러화 약세·수익률 개선 등에도 기대 하회

국제금융시장: 미국 주가 하락[-0.6%], 달러화 약세[-0.3%], 금리 상승[+1bp]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유가 상승 및 금리인상 우려 등으로 하락
유로 Stoxx600지수는 미국 증시 영향, 방산 관련주 약세 등으로 0.1% 하락
환율: 달러화지수는 엔화 강세 반영하며 2주 만에 최저
유로화는 강보합, 엔화 가치는 0.3% 상승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인플레이션 우려 지속되며 상승 마감
독일은 최근 가격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 유입 등이 배경
※ 뉴욕 원달러 환율 1343.2원(서울 15:30분 대비 -2.4원), 1M NDF 1339.6원(스왑포인트 -0.3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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