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뉴스: 미국 7월 소매판매 및 미시간대 8월 소비자 심리지수 모두 예상치 하회
○ 시카고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에도 불구하고 추가 데이터 확인 필요
○ 미국 30년물 국채 발행금리, '01년 이후 최고 수준
○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 대이란 경제제재 큰 폭 강화 예고
○ 앤트로픽, 2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4배 이상 증가
○ 유로존, 6월 무역수지 흑자 전환. 상반기 누적으로는 전년 동기비 급감
■ 국제금융시장: 미국 주가 하락[-0.2%], 달러화 약세[-0.3%], 금리 상승[+5bp]
○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장초반 상승하였으나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하락 마감
유로 Stoxx600지수는 중동 긴장 지속 등으로 하락
○ 환율: 달러화지수는 미국 소비심리 및 소매판매 둔화를 반영하며 하락
유로화 및 엔화 가치는 각각 0.4%, 0.1% 상승
○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경기지표 부진에도 유가 반등 영향으로 상승
독일 국채금리도 유가 상승 영향으로 7bp 상승
※ 뉴욕 원달러 환율 1416.8원(서울 15:30분 대비 -1.5원), 1M NDF 종가 1416.0원(스왑포인트 -0.6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