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뉴스: 미국과 중국 5월 소매판매 발표, 견조한 경제 성장 지속 여부 가늠할 소지
○ 미국 시카고 연은 총재, 금리인하 위해서는 추가적인 인플레이션 완화 필요
○ ECB 총재, 역내 디스인플레이션은 순탄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중국 5월 신규 위안화 대출, 전월비 증가했으나 예상치 하회. M2 증가율도 저조
■ 국제금융시장(주간): 미국은 금리인하 기대 고조, 양호한 국채입찰 수요 등이 영향
주가 상승[+1.6%], 달러화 강세[+0.6%], 금리 하락[-21bp]
○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5월 소비자물가 상승세 둔화 등으로 사상 최고치
유로 Stoxx600지수는 프랑스의 조기 총선 우려 등으로 2.4% 하락
○ 환율: 달러화지수는 FOMC 점도표의 연내 1회 금리인하 예고 등으로 상승
유로화와 엔화 가치는 각각 0.9%, 0.4% 하락
○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양호한 국채입찰 수요,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등이 반영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 영향 등으로 26bp 하락
※ 원/달러 환율(주간) 1.03% 상승, 한국 CDS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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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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