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뉴스: 미국 인플레이션 둔화 징후 추가 발생. 시장은 낙관, 연준은 경계
ㅇ 독일, 가계부문의 인플레이션 우려 심화(응답자의 40%는 상황 악화 예상)
ㅇ 영국 GDP 성장률, 예상보다 양호했으나 경기침체 가능성 여전
ㅇ 러시아, 국부펀드 내 우방국(중국, 인도, 튀르키예) 통화 비중확대 검토
■ 국제금융시장: 미국 인플레이션 정점 통과 기대에 의한 위험선호 재개
주가 상승[+1.7%], 달러화 강세[+0.5%], 금리 하락[-6bp]
ㅇ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인플레이션 관련 낙관론 확대로 상승
유로 Stoxx600지수는 헬스케어, 레저 관련주 주도로 0.2% 상승
ㅇ 환율: 달러화지수는 안전자산선호 둔화보다 통화정책 차별화를 반영
유로화 가치는 0.6% 하락, 엔화는 0.3% 하락
ㅇ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인플레이션 둔화 기대로 하락
독일은 미 연준이 매파적 입장을 고수한 여파로 2bp 상승
※ 원/달러 1M NDF환율(1301.1원) 0.1% 하락, 한국 CDS 하락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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