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뉴스: 월가 전문가, 미국 5월 고용지표에 대부분 긍정적 평가
○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 9월 금리인상 중단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
○ 메스터 총재, 인플레이션 상승 지속시 9월 50bp 인상 지지 시사
○ 독일 가계조사, 응답자 47%가 소비를 강력하게 줄이거나 줄일 계획
■ 국제금융시장: 미 고용지표 호조 등에 따른 연준의 통화정책 긴축 강화 가능성에 초점
주가 하락[-1.2%], 달러화 강세[+0.5%], 금리 상승[+20bp]
○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연준 금리인상 우려 등으로 하락
유로 Stoxx600지수는 주요국 경기지표 부진,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하락
○ 환율: 달러화지수는 연준 금리인상의 빅스텝 가능성이 높아지며 상승
유로화와 엔화가치는 각각 0.2%, 2.9% 하락
○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성향 강화로 크게 상승
독일은 유로존 소비자물가 급등 등으로 큰 폭 상승
※ 원/달러 환율(주간) 1.09% 하락. 한국 CDS 보합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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