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금융시장 동향
○ 주식시장: 美는 8월 고용지표 부진과 시리아 불안감 여파로 혼조세, 유럽은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연기 기대감에 상승
○ 외환시장: 美 달러화는 8월 고용지표 부진으로 양적완화 축소 시기가 지연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유로화 및 엔화 대비 약세
○ 채권시장: 美 국채금리는 8월 고용지표 부진과 기 발표된 6~7월 취업자수 하향 조정등으로 하락, 獨 국채금리도 하락
○ 유가: 시리아에 대한 우려 지속 등으로 WTI($110.27, +1.75%)와 브렌트($115.95, +0.60%) 가격 상승
□ 각국 동향 및 대응
○ 美, 시카고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반등 후 QE 축소 언급, 멕시코 기준금리 인하 등
□ 해외시각 및 시장반응
○ GS, JPM, 9월중 150억 달러 규모의 QE 축소 가능성. BNP Paribas, 예상치 못한 고용지표 부진으로 QE 축소가 늦춰질 가능성 등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국제금융센터 직원 정보 확인
KCIF 서비스 안내
제외)정보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정보이용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임주형 팀장 (TEL : 02-3705-6151, E-mail : jhlim@kcif.or.kr)